앤플랏이 직접 만든 첫 번째 브랜드입니다.
멀실크에서 시작된 플랫폼입니다. 하나의 브랜드를 위해 만든 자리가 이제 다른 브랜드를 위한 자리가 됩니다.
두 사업은 따로 움직이지 않습니다. 멀실크에서 배운 것이 플루벤스를 단단하게 하고, 플루벤스에서 만난 사람들이 브랜드를 더 멀리 데려갑니다.
멀실크를 만들어 팔고, 플루벤스로 알립니다. 원료를 찾는 일부터 그 제품이 사람에게 닿는 일까지 한 회사 안에서 돕니다. 한쪽에서 배운 것이 다른 쪽으로 넘어갑니다.
멀실크 다음의 브랜드들을 플루벤스 위에서 만나려 합니다. 하나의 브랜드를 위해 만든 자리를 다른 브랜드에게 엽니다. 한 번의 홍보로 끝나지 않는 관계. 함께한 시간만큼 가치가 쌓이고, 브랜드도 사람도 함께 성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