멀실크를 어떻게 알릴 것인가. 그 고민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. 광고에 예산을 늘리는 방법도 있었습니다. 하지만 우리는 예산이 아니라 제품으로 평가받고 싶었습니다. 그래서 먼저 사람을 봤습니다. 무엇을 듣고, 누구의 말을 믿고 하나를 고르는지. 우리는 그 답을 먼저 써 본 사람의 말에서 찾기로 했습니다.
써 본 사람이 자기 말로 전하고, 그 말이 또 다른 사람에게 닿는 자리. 멀실크 하나를 알리기 위해 시작한 이 방식은 곧 하나의 구조가 되었습니다. 플루벤스입니다.
플루벤스에 입점한 브랜드 회사가 알리고 싶은 제품으로 캠페인을 엽니다.
그 제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직접 지원합니다. 아무에게나 돌리지 않습니다.
지원한 사람 중에서 브랜드가 함께할 사람을 고릅니다.
경험을 전한 사람에게는 정당한 몫을 나누고, 그 사실을 분명히 밝힙니다.
기존 인플루언서 플랫폼은 한 번 알리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. 플루벤스는 지속적인 협업으로 오랜 관계를 만드는 쪽을 택했습니다. 함께한 시간만큼 가치가 쌓이고, 전하는 사람에게도 지속적인 몫이 돌아갑니다.